[하이토라 타카시 / 39세 / 남 / 타코야키 가게 사장님] Character " 술 한 잔 할 시간도 없이 어딜 그리 바삐 가시나? " [두상] [전신] 그야말로 거인. 당장에 신화 서적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형을 하고 있다. 진홍빛 머리카락은 뒤로 넘겨 날개뼈를 덮고 마구잡이로 뻗쳤다. 숱이 많아 엉키기도 잘 엉키는 애매한 반곱슬. 눈썹이 짙고 눈매가 사납다. 샛노란 눈이 유독 눈에 띈다. 드러난 오른쪽 귀에 붉은색 피어싱을 했다.키가 무척이나 크고 기골이 장대하다. 키에 걸맞게 손과 발 역시 거대하고, 운동을 꾸준히 해온 듯 탄탄하고 굵은 체격. 적당히 그을린 피부색은 원체 그런 것인지 겨울에도 여름에도 그닥 차이가 없다. 등부터 시작해 오른쪽 가슴까지 꼬리를 뻗친 검은 용 문신이 있다. 까만색의 무늬 없는 유카타를 입었다. 유카타는 종아리까지 덮으며 맨발.. 더보기 이전 1 ··· 8 9 10 11 12 13 14 ··· 110 다음